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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미터사주미터
내 기록

계산 방식과 한계

이 연구소는 사주를 증명하거나 부정하지 않아요. 사주 이론이 말하는 값과 참여자가 실제로 남긴 기록을 따로 계산해 나란히 보여 줄 뿐이에요.

풀이 범위와 실험 범위

결과는 두 층으로 나뉘어요.

음력 생일은 한국천문연구원 기준 음력표를 써서 양력으로 바꿔 계산해요. 생년월일·태어난 시간·성별은 이 기기에서 계산에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사주팔자 계산

절기와 절입 시각

사주에서 해는 입춘에, 달은 열두 절기(입춘·경칩·청명·입하·망종·소서·입추·백로·한로·입동·대설·소한)가 드는 순간에 바뀌어요. 달력의 1일이나 설날이 아니에요. 절기가 드는 시각(절입 시각)은 태양의 위치(황경)를 천문 계산해 1919~2040년 표로 만들어 두었어요. 이 표는 홍콩 천문대가 공개한 2019~2028년 절기 시각과 1분 안에서 맞고, 같은 계산이 미국 해군천문대의 1920~2040년 춘분·하지·추분·동지 시각과도 1분 안에서 맞는 것을 확인했어요. 년주와 띠는 입춘 절입 시각, 월주는 그달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정해요.

절입 날에 태어났는데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월주(입춘이면 년주와 띠도)를 확정할 수 없어요. 이때는 정오로 계산하고 결과에 안내를 붙여요.

출생 시각 보정

입력한 시각은 그때 한국에서 쓰던 벽시계 시각으로 봐요. 표준시가 달랐던 시기(1954~1961년, 지금보다 30분 느린 UTC+8:30)와 서머타임을 시행한 해는 국제 표준 시간대 자료(IANA tz 데이터베이스의 Asia/Seoul)를 기준으로 되돌려 계산하고, 서울의 경도(동경 126.98°)로 실제 태양 시각(지방시)을 구해요. 지금의 표준시로는 벽시계보다 약 32분 늦어요. 균시차(계절에 따라 태양이 몇 분씩 빠르고 늦는 차이)는 반영하지 않아요. 서머타임을 시행한 해는 자료마다 조금씩 달라서 이 자료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서머타임이 시작되며 건너뛴 시각은 바뀌기 전 시각으로, 끝나며 두 번 있었던 시각은 앞의 것으로 봐요.

일주와 시주, 자시

일주는 보정한 지방시의 날짜로 정해요. 밤 11시부터 자정 사이(자시)에 날이 바뀌는지를 두고 유파가 갈리는데, 이 사이트는 자정에 날이 바뀐다고 보는 쪽(야자시)을 따라요. 그래서 지방시 밤 11시대 출생은 그날의 일주에 다음 날 자시의 시주를 써요. 밤 11시에 날이 바뀐다고 보는 쪽(정자시)이나 보정하지 않은 시각으로 보면 일주나 시주가 달라질 때는 결과에 함께 알려 줘요. 시주는 보정한 시각의 시지(자시 23~1시, 축시 1~3시 …)와 일간으로 정해요.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결과에 "태어난 시간을 몰라 시주를 뺀 6글자로 풀이했어요."라고 적어요.

음양과 오행 분포

천간은 갑·병·무·경·임이 양, 을·정·기·신·계가 음이에요. 지지는 속에 든 천간 가운데 가장 힘이 센 것(지장간 정기)으로 음양과 십성을 봐요. 그래서 자·오는 음, 사·해는 양으로 세요. 겉모양대로 자·오를 양, 사·해를 음으로 적는 분류도 있어요. 음양은 한쪽이 글자의 4분의 3 이상(여덟 글자면 6개, 여섯 글자면 5개)일 때 많다고 봐요.

오행 분포와 십성 분포는 천간·지지 글자를 세고, 지장간은 세지 않아요. 한 오행이 3글자 이상이면 많다, 0이면 없다고 보고, 십성은 다섯 무리(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 가운데 3글자 이상인 무리를 보여 줘요. 태어난 달의 지지(월지)가 일간과 같은 오행이거나 일간을 낳는 오행이면 득령, 아니면 실령이라고 해요.

12운성

일간이 열두 지지를 지나며 겪는 한살이를 열두 단계로 나눈 틀이에요. 양간은 순서대로, 음간은 거꾸로 돈다고 보는 방식(음생양사)을 따랐어요. 음간도 같은 오행의 양간과 같은 자리에서 시작한다고 보는 유파도 있어요.

신살

신살은 두 글자 사이의 특별한 관계에 붙인 이름으로, 오행·십성으로 읽는 기본 이론과는 거리가 있는 보조 도구예요. 공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기준을 확인한 일곱 가지만 보여 줘요.

옛날에 꺼리던 살도 겁주는 말로 적지 않고, 요즘의 풀이와 옛 풀이를 함께 전해요. 사고·질병·이별 같은 예고는 쓰지 않아요.

대운

대운은 10년마다 바뀌는 큰 운이에요. 성별을 고른 경우에만 계산해요. 성별은 대운이 흐르는 방향을 정하는 데만 쓰고 풀이에는 쓰지 않아요. 태어난 해의 천간이 양이면 남자는 앞으로(순행), 여자는 뒤로(역행) 가고, 음이면 반대예요. 첫 대운이 드는 나이(대운수)는 태어난 순간부터 다음 절입(역행이면 지난 절입)까지의 시간을 3일 = 1년으로 셈해 반올림해요. 대운 표의 나이는 만 나이이고, 지금 어느 대운인지는 반올림하지 않은 시작 시점으로 정해요. 대운의 연도는 표의 나이와 같은 기준(태어난 해 + 표의 나이)으로 "무렵"을 붙여 적어요. 칸을 누르면 지난·다가올 대운의 풀이도 볼 수 있는데, 어느 대운이든 그 대운 천간·지지의 십성으로 읽은 10년 단위 전통 해석이에요.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정오로 계산한 대략값이라고 적어요.

궁합: 일지 관계와 오행 보완

두 사람의 일지(태어난 날의 지지)는 띠 관계와 같은 틀(삼합·육합·같은 글자·보통·충·원진)로 봐요. 일지 관계는 풀이만 하고 실측은 모으지 않아요. 오행 보완은 한 사람에게 없는 오행을 다른 사람이 2글자 이상 가진 경우에 보여 줘요. 두 사람의 대운은 보지 않아요.

종합 풀이와 연애·결혼

내 사주 결과 맨 위의 종합 풀이는 일간과 원국에서 가장 두드러진 십성 무리(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를 엮어 쓴 글이에요. 가장 두드러진 무리는 일간을 뺀 글자 가운데 가장 많은 무리이고, 수가 같으면 월지(가장 힘이 큰 자리)의 무리, 그다음 월간의 무리, 그래도 같으면 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 순으로 정해요. 세 글자 이상 몰린 무리가 없으면 "조금 기운" 정도로 읽어요. 하나도 없는 무리(무관·무재 같은 것)도 따로 풀이해요.

연애·결혼 구역은 일지(태어난 날의 지지)를 배우자 자리로 보는 전통에 따라, 일지에 든 십성(지장간 정기 기준)과 일지가 원국의 다른 지지와 맺는 충·원진·합(삼합·육합)을 풀이해요. 전통에서 "결혼은 서두르지 않는 쪽이 맞다"고 풀이하는 경우는 그 말을 전하지만, 이별·이혼 같은 예고나 배우자 복이 있다·없다는 판정은 쓰지 않아요. 관성을 남편으로, 재성을 아내로 보는 성별 풀이를 하지 않고 관성은 나를 다잡는 힘, 재성은 내가 챙기고 다루는 것으로 읽어요. 결과에서 부를 이름은 이 기기에서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신강신약

신강신약은 일간(나)이 원국의 다른 글자에서 힘을 얼마나 받는지를 보는 전통 기준이에요. 일간을 돕는 글자는 같은 오행(비겁)과 일간을 낳는 오행(인성)이고, 지지는 지장간 정기로 봐요. 전통에서는 월지가 가장 무겁고(다른 자리의 두세 배로 보기도 해요) 일지가 그다음이라고 봐서, 월지가 도우면 득령, 일지가 도우면 득지, 나머지 자리에 돕는 글자가 여럿이면 득세라고 해요.

이 사이트는 정해 만세력의 규칙을 따라 다섯 단계로 나눠요. 득령·득지·득세를 모두 얻으면 신강, 득령·득지만 얻으면 신강한 편, 득령·득지 가운데 하나와 득세를 얻으면 중화, 하나만 얻었거나 둘 다 없이 득세만 있으면 신약한 편, 셋 다 없으면 신약이에요. 득세는 월지·일지 밖의 자리에 돕는 글자가 둘 이상일 때로 봐요. 하나만 얻은 경우는 신약으로 보는 사람도, 득세가 있으면 신강으로 보는 사람도 있어 학파마다 판정이 갈려요. 합·충이나 지장간의 뿌리(통근)까지 따지는 정밀한 판단이 아니라서 다른 곳과 다를 수 있어요. 신강이 좋고 신약이 나쁜 것이 아니라 성향의 차이로 풀이하고, 용신·격국은 보지 않아요.

적성·직업

적성 구역은 원국에서 가장 두드러진 십성 무리와 원국에 있는 신살(역마·화개·양인·백호·괴강·도화)이 전통에서 어떤 일의 성향과 이어지는지를 전해요. 어떤 일을 하게 된다거나 그 일로 성공한다고 알려 주지 않고, 성별로 직업을 나누지 않아요. 신살의 옛 흉한 뜻(사고·혈광 같은 것)은 쓰지 않아요.

올해 운수(세운)

올해의 간지는 년주와 같게 입춘 절입 시각에 바뀌어요. 일간을 기준으로 올해 천간과 지지(지장간 정기)의 십성을 보고, 올해 지지가 내 원국의 지지와 맺는 관계(삼합·육합·같은 글자·충·원진)를 적어요. 해설은 일지와의 관계만 쓰고, 다른 기둥은 관계 이름만 보여 줘요. 성별을 고른 경우 지금 대운을 함께 보여 줘요. 대운이 10년의 바탕이고 세운은 그해의 흐름이라, 같은 해라도 원국과 대운에 따라 다르게 읽는다고 봐요.

올해 운수는 이 사이트에서 유일하게 전통 풀이의 예고(이사·이직·이별·새 인연·계약·재물의 들고 남 같은 것)와 조언을 그대로 전해요. 다른 풀이와 같이 근거표(공개 자료 두 곳 이상)에 있는 내용만 쓰고 "전통에서는 ~라고 풀이해요"처럼 전통의 말로 전해요. 예고가 맞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어요("올해 간지로 풀이한 전통 해석이에요. 예고가 맞는지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사고·질병 같은 몸에 생기는 해, "반드시" 같은 단정, 성별로 나눈 해석, 특정 상대와의 관계 판정은 올해 운수에서도 쓰지 않아요. 월별 운은 아직 보지 않아요.

내년 운수

내년은 지금 사주의 해에 1을 더한 해예요.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에 올해와 함께 다음 해로 넘어가요(입춘 전 1월에도 내년은 아직 그다음 해가 아니에요). 계산과 해설은 올해 운수와 같고, 대운은 그해 입춘 무렵의 대운으로 보여 줘요. 그해 무렵에 다음 대운으로 넘어가면 함께 적어요.

오늘의 운세(일진)

오늘의 간지(일진)는 60갑자가 하루씩 돌아가는 날의 간지예요. 오늘은 화면을 연 순간의 한국 날짜(표준시)로 정하고 한국 자정에 바뀌어요. 태어난 날의 일주를 정할 때 쓰는 야자시·지방시 보정은 달력 날짜인 일진에는 쓰지 않아요. 일간을 기준으로 오늘 천간과 지지(지장간 정기)의 십성을 보고, 오늘 지지가 내 일지와 맺는 관계를 적어요. 전통에서는 대운, 세운, 월운, 일진 순으로 무게를 두어 일진을 가장 작은 단위로 봐요. 오늘의 운세는 하루의 흐름과 "~하는 게 좋아요" 같은 조언만 전하고, 그날의 사건이나 좋은 날·나쁜 날은 말하지 않아요("오늘 간지로 풀이한 전통 해석이에요. 검증된 사실이 아니에요.").

삼재

삼재는 태어난 해의 띠 하나로 정하는 세 해예요. 같은 삼합 무리의 세 띠가 같은 세 해에 함께 들어요: 원숭이·쥐·용띠는 인묘진(호랑이·토끼·용)년, 돼지·토끼·양띠는 사오미(뱀·말·양)년, 호랑이·말·개띠는 신유술(원숭이·닭·개)년, 뱀·닭·소띠는 해자축(돼지·쥐·소)년이에요. 세 해를 차례로 들삼재·눌삼재·날삼재라 부르고, 한 번 지나면 아홉 해 동안 들지 않아요.

이 사이트는 해와 띠를 모두 입춘 절입 시각 기준으로 계산해요(올해 운수·띠와 같은 기준). 설날을 기준으로 해와 띠를 나누는 곳도 있어서, 설날과 입춘 사이(1월~2월 초)에 태어났거나 그 무렵의 날짜라면 자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세 해 가운데 어느 해가 가장 무거운지도 자료마다 갈려 한쪽으로 정하지 않아요. 삼재는 당사주에서 쓰던 이야기라 정통 명리에서는 대체로 크게 다루지 않는다는 입장도 함께 전해요. 세 가지 재난의 예고나 부적·굿·삼재풀이 권유는 쓰지 않고, 실측도 모으지 않아요("띠와 그해 지지로 풀이한 전통 해석이에요. 검증된 사실이 아니에요.").

계산 확인

팔자 계산은 따로 만들어진 다른 만세력 계산기(lunar-javascript)와 무작위 출생 400건을 맞대어 네 기둥이 모두 같고, 대운 방향이 같으며 대운 시작 시점이 한 달 안에서 맞는 것을 확인했어요. 그래도 절입 몇 분 앞뒤에 태어났다면 자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케미 실험

반응 판정

두 사람의 원소가 전통적으로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네 가지 반응으로 나눠요. 합이 되는 쌍은 오행으로는 모두 상극이지만 결합으로 봐요.

반응사주 관계케미 지수
결합 반응합 (천간합)90
촉매 반응상생75
공명비화 (같은 오행)60
스파크상극45

케미 지수는 가정값이에요

케미 지수는 합을 가장 높게, 상극을 가장 낮게 보는 전통 해석을 단순화해 정한 숫자예요. 측정한 값이 아니에요. 그래서 결과 화면에는 항상 '사주 이론 · 가정값'이라고 적고, 실측과 섞지 않아요.

사귀게 된 비율

결말이 난 관계 중에서 사귀게 된 관계의 비율이에요. 짝사랑 중이거나 썸 타는 중인 관계는 아직 결말을 모르므로 계산에서 빼요.

사귀다 헤어진 커플도 '사귀게 됨'에 넣어요. 이 지표는 "지금도 사귀는가"가 아니라 "사귀게 되었는가"를 보기 때문이에요. 얼마나 오래 갔는지는 '오래 간 비율'로 따로 봐요.

오래 간 비율

사귀게 된 관계 중에서 결혼했거나 1년 이상 이어진 관계의 비율이에요. 사귄 지 1년이 안 된 커플은 아직 결말을 모르므로 계산에서 빼요.

띠궁합

두 사람의 띠가 전통적으로 어떤 관계인지 여섯 가지로 나눠요. 순서는 늘 같게 보여 주고, 점수는 매기지 않아요. 일간 케미 지수와 합친 종합 점수도 만들지 않아요. 서로 다른 전통을 숫자 하나로 섞으면 근거 없는 지표가 되기 때문이에요.

관계띠 조합
삼합원숭이·쥐·용, 돼지·토끼·양, 호랑이·말·개, 뱀·닭·소 가운데 같은 무리의 두 띠
육합쥐-소, 호랑이-돼지, 토끼-개, 용-닭, 뱀-원숭이, 말-양
같은 띠같은 띠끼리
보통그 밖의 조합
충쥐-말, 소-양, 호랑이-원숭이, 토끼-닭, 용-개, 뱀-돼지
원진쥐-양, 소-말, 호랑이-닭, 토끼-원숭이, 용-돼지, 뱀-개

띠는 사주의 년주와 같게 입춘(해마다 2월 3~5일 무렵)의 절입 시각을 기준으로 정해요. 그래서 설날 전이라도 입춘이 지났으면 새해 띠예요. 입춘 날에 태어났는데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띠가 달라질 수 있어서, 결과에 안내를 붙이고 띠 통계에서만 빼요. 2026년 9월까지 모은 기록은 설날 기준이라 새 통계와 섞지 않아요.

띠 관계별 실측도 반응별과 같은 방식(사귀게 된 비율, 오래 간 비율)으로 보여 줘요. 연구원 메모는 반응 기준으로만 붙여요.

케미 실험의 한계

원소 실험 (내 사주의 채점)

내 사주를 볼 때 원하면 풀이를 보기 전에 성향 질문 12개에 답할 수 있어요. 원소마다 전통 해석을 바탕으로 6개 질문의 답을 미리 예측해 두었고, 내 답이 내 원소의 예측과 몇 개 맞았는지(적중률)를 계산해요. 질문을 건너뛰면 풀이만 보여 주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질문을 고를 수 있게 바뀐 2026년 9월 뒤의 응답은 그 전 응답과 섞지 않아요.

셔플 대조군

적중률이 높게 나와도 "누구에게나 맞는 말"이라서일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답을 다른 9개 원소의 풀이에도 맞춰 보고 평균 적중률을 함께 보여 줘요. 내 원소 풀이가 이 평균보다 뚜렷이 잘 맞아야 의미가 있어요.

나에게 가장 잘 맞은 풀이

같은 답을 10개 원소 풀이 모두에 맞춰 보고, 가장 많이 맞은 풀이를 보여 줘요. 예측이 6문항뿐이라 여러 풀이가 같은 개수로 맞는 일이 흔해서, 동점이면 모두 보여 주고 4개 이상이면 "여러 풀이가 똑같이 잘 맞았어요"로 묶어요. 이번 내 답에 비춰 본 개인 결과일 뿐, 원소끼리 순위를 매기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기기에서 다시 하면

결과 화면에서 풀이와 문항별 예측을 본 뒤에 다시 답하면 예측 쪽으로 기울기 쉬워요. 그래서 같은 기기에서는 실험 버전마다 처음 끝낸 응답만 통계에 넣어요. 처음에 질문을 건너뛰고 풀이를 봤다면 그 뒤의 응답도 넣지 않아요. 다시 해도 결과는 그대로 보여 줘요.

이론 가정값 65% · 35%

통계 화면의 이론 값은 "풀이가 맞다면 이 원소 사람들은 A를 65% 고를 것"이라는 가정이에요. 예측이 B면 A 35%로 적어요. 측정값이 아니에요.

원소 실험의 한계

해설

결과 화면의 해설은 궁합 조합마다, 그리고 원국의 특징(음양·오행 분포, 태어난 계절, 득령, 12운성, 신살, 대운의 십성, 일지 관계, 오행 보완, 종합 풀이, 없는 십성 무리, 일지의 십성과 충·원진·합, 신강신약, 적성)마다 따로 썼어요. 사주에서 전해 오는 의미를 옮긴 검증하지 않은 전통 해석이고, 위의 실측과는 별개예요. 해설이 맞는지는 이 연구소가 확인하지 않았어요.

십성

두 일간의 관계를 음양까지 나눠 열 가지로 부르는 전통 틀이에요. 상대가 나와 같은 오행이면 비견·겁재, 내가 낳는 오행이면 식신·상관, 내가 누르는 오행이면 편재·정재, 나를 누르는 오행이면 편관·정관, 나를 낳는 오행이면 편인·정인이고, 둘 중 어느 쪽인지는 음양이 같은지로 나눠요. 그래서 같은 두 사람이라도 누구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해설이 달라요. 반응 유형과 케미 지수는 그대로이고, 해설만 더 자세해져요. 십성은 성별로 해석하지 않아요(예: 정관을 남편으로 보지 않아요).

근거표와 검수

해설은 음양, 오행, 천간, 십성, 천간합, 지지, 12띠, 띠 관계, 12운성, 신살, 대운, 태어난 계절과 조후, 오행의 많고 적음의 전통 의미를 모은 근거표에 있는 내용만 써요. 근거표의 항목마다 공개 자료 두 곳 이상을 맞대어 확인했어요. 자료마다 기준이 갈리는 것은 위 '사주팔자 계산'에 어느 쪽을 따랐는지 적었어요. 합의 자극적인 별칭, 성별로 나눈 해석, 사고·질병 같은 흉한 예고, 출세·재물 같은 운세 약속은 쓰지 않아요(올해 운수의 전통 예고는 위 '올해 운수'에 적은 예외예요).

모든 해설은 네 단계를 거쳐요. ① 근거표와 맞는지, 금지 표현(이별을 시키는 말, 앞날을 약속하는 말, 성별 해석, 공포를 주는 말, 끝난 관계에 궁합을 원인으로 붙이는 말 등)이 없는지, 다른 조합과 문장이 겹치지 않는지 자동으로 검사해요. ② 글을 쓴 맥락과 분리된 검수자가 원칙·근거·구체성·장단점 균형·한국어·모든 관계 상태에서 읽어도 되는지를 채점해요. ③ 이름을 가린 해설을 보고 같은 반응의 다른 조합 사이에서 어느 조합의 글인지 맞히는 시험으로, 조합마다 정말 다른 글인지 확인해요. ④ 통과 기록을 글과 함께 남기고, 글이 바뀌면 다시 검수해요. 통과하지 못한 해설은 화면에 내보내지 않아요.

검수는 사람이 아니라 AI 검수자가 정해진 기준으로 해요. 한국어 독자의 느낌을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해서, 사람에게도 따로 읽혀 확인해요.

참고한 자료

공통 기준

실측은 10건부터 예비로, 30건부터 정식으로 보여 줘요

표본이 적으면 우연히 크게 흔들려요. 그래서 기준이 되는 표본이 10건이 되기 전에는 비율 대신 "실측 수집 중"만 보여 줘요. 10건부터 30건 전까지는 "예비 실측"이라고 표시하고, 아직 부정확할 수 있다는 안내를 붙여요. 이때 숫자는 기록이 몇 건만 늘어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비율을 보여 줄 때는 늘 95% 신뢰구간(Wilson 방식)과 표본 규모를 함께 적고(정확한 수 대신 "10건 이상"·"30건 이상"·"1,000건 이상"처럼 범위로 적어요), 연구원 메모는 30건이 된 뒤에야 평균과 비교해요.

통계는 최대 10분 늦게 반영돼요

통계는 10분마다 새로 계산해 보여 줘요. 방금 남긴 기록이 바로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누적 참여 수는 실험별로 100건이 넘을 때부터 실제 값을 보여 줘요.

밤 11시~새벽 1시 출생은 일간 통계에서 빼요

벽시계나 보정한 지방시로 이 시간대에 태어나면 계산 방식에 따라 일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자시를 어느 날로 볼지 유파마다 다르고, 서울의 실제 태양시는 표준시보다 약 32분 늦으며, 서머타임을 시행한 해도 있어요. 결과는 위 '사주팔자 계산'의 기준대로 보여 주되, 일간(반응·원소) 통계에는 넣지 않아요. 띠 통계에는 넣어요.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이 시간대가 아닌 것으로 봐요.

비교가 많아지면 우연한 차이도 생겨요

반응 4가지와 띠 관계 6가지를 각각 전체 평균과 비교하다 보면, 실제로는 차이가 없어도 우연히 커 보이는 칸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표본이 적을 때는 "예비 실측"으로 따로 표시하고, 비율에는 늘 95% 구간과 표본 규모를 함께 적어요. 연구원 메모도 표본이 30건이 된 뒤에야 평균과 비교해요.